데드스페이스 게임.. 입이 떡 벌어지는군.
Posted 2008/11/04 21:47거의 매일 놀러가는 게임메카에 올라온 동영상입니다.
이름은 "데드스페이스" . 저는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처음에 조금만 볼려고 실행시킨 동영상이... 마치 게임 인트로 동영상인줄 착각할만큼의 뛰어난 완성도..
인터페이스의 독특함...
게다가 영화같은 웅장한 음향.. (이어폰으로 들어보는걸 추천)
아무튼 정말 멋진 게임 하나 찾았습니다.
오랜만에 블로그를 포스팅 합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시골집에 다녀왔습니다.
집에 갈때마다 느끼는건 계절의 변화 입니다.
도시에서만 지내다가 시골집에 도착하면 냄새부터 다릅니다.
계절냄새라고나 할까요?
냄새만 다른게 아니라 이번에는 하늘높이도 달랐습니다. 천고마비라고 하죠.
하늘이 높아 보이는것도 도시에서는 거의 경험하기 힘들죠.
아무튼 오늘 블로깅을 하는 이유는 바로 이놈 때문입니다.
지금 그 저수지는 거의 바닥을 보이고 있습니다.
보통 저수지에 물을 퍼내면 물고기가 정말 바글바글 합니다. (어렸을적에 봤었죠)
그런데 지금은 저렇게 큰넘들만 몇마리 있을 뿐입니다.
작은 놈들은 외래어종에게 다 먹히거나 물쥐(뉴트리아)에 의해서 씨가 말랐습니다. (한마디로 이 저수지에서 낚시로 잡으면 25cm 이상되는놈만 잡힙니다.)
요즘에는 아예 황소개구리(식용개구리)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놈들은 개체수가 정말 많았는데 이놈들도 싸그리 사라져버렸네요.
오랜만에 드라이버를 만들려고 DDK 를 설치하고 빌드를 했다.
SOURCE 파일을 잘못 만들어서 몇시간(?)을 삽질을 했고 빌드한 드라이버를 로딩하기 위해서
간단한 로더도 만들어보고..
그러다가 빌드가 너~~무 귀찮아서 자료를 찾던중에 somma 님께서 올려두신 드라이버 편하게 빌드하는 법을 찾았다.
방법은 아래 링크를 보고 그대로 따라하세요.
http://www.hollistech.com/Resources/ddkbuild/ddkbuild.htm